기존의 만권당, 사무실, 회의실 등 업무 공간으로만 쓰여졌던 ‘도자연구지원센터’가 전시장과 휴식 공간을 갖춘 문화복합공간 ‘토야지움’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토야지움’은 향후 도자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전초 사업으로 수장고 개념을 파격적으로 변화시켜 작품의 보관, 보존뿐 아니라 전시 관람이 가능한 ‘오픈형 수장고’로서 전시관 수장고 증축문제가 해결되어 예산 절감 효과 또한 기대됩니다.
‘토야지움’ 외부에는 직원들이 외부 휴게실로 사용하던 공간을 리모델링한 ‘북카페’와 외부 화장실을 개조한 W-Cafe를 만들어 일반인들에게 문화 휴게공간으로 개방됩니다.
‘토야지움’은 2009년 12월23일 기공식을 시점으로 시공에 들어가 2010년 4월 완공되어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